미국 전역에서 판매가 되고 있는 숫자 맞추는 복권

메가밀리언에서 5억 2200만달러 한화 5851억원의 잭팟이 터져습니다.

메가밀리언은 지난 24일 추첨을 진행한 결과 1, 2, 4, 19, 29와 메가볼 번호 20으로

6개의 숫자를 모두 적중시킨 복권이 단 1장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복권은 캘리포니아 새너제이에 있는 어니스 리커라는 주류판매점에서

판매가 된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복권의 당첨을 주장하고 있는 주인공은 현재 나타나지 않은 상태이며,

당첨자는 1년안에 당첨금액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29년에 걸쳐서 당첨금을 연금으로 분할하여 수령하는 방식과

금액은 줄어들지만 3억 800만달러 한화 약 3451억원을 한번에 수령하는

현금수령 방식이 있습니다.

지난 11주동안 당첨금액이 누적되며, 이버주 메가밀리언 당첨금액은

역대 5번째의 규모로 불어나 있었습니다.

6개의 숫자 가운데 메가볼 번호를 제외한 5개의 번호를 맞힌 복권은 8장 나왔습니다.

미시간, 미네소타, 애리조나, 메사추세츠, 뉴저지 주에서 판매 된 6장에는

각 100만달러 한화 약 11억원과 텍사스 및 메사추세츠에서 판매 된 다른 2장은

300만 달러 한화 약 33억원이 지급이 됩니다.

복권 판매점 어니스리커 주인 카왈 샤슈데브 (65세 남성)은 낮잠을 자다가

본인의 가게에서 판매 된 복권 1등 당첨소식을 들었다며 실감이 나지 않는다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해당 가게에도 100만달러의 인센티브를 받습니다.

미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메가밀리언 역사상 최고 당첨금액은 2012년에

6억 4000만달러 한화 7171억원이었습니다.

메릴랜드와 일리노이, 캔자스 등 3개 주에서 각각 1등 복권당첨자가 나왔으며,

당첨자는 파워볼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공립학교 교사 및 교직원과

은퇴한 노부부 등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출처 : 파워볼랩 – https://mycollege.kr/2019/12/%ED%8C%8C%EC%9B%8C%EB%B3%BC%EC%82%AC%EC%9D%B4%ED%8A%B8-%ED%8C%8C%EC%9B%8C%EB%B3%BC%EC%82%AC%EC%9D%B4%ED%8A%B8%EC%B6%94%EC%B2%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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