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해외에서 원정도박을 진행한 기업인들이 엄벌에 처해졌습니다.

상습도박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기업인들의 도박에서는 판돈이 큰 점과

회사의 공금을 횡령한 부분이 함께 이뤄져있기 때문에 법의 잣대를 무겁게

들이댔다 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정상헌 (51) 네이처리퍼블릭 대표 및 장세환 (62) 동국제강의 회장과

박순석 (72) 신안그룹 회장등이 해외 원정도박을 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는 지난 4월 8일 해외에서 101억원 규모의

상습적인 도박을 한 혐의로 기소가 된 정상헌 대표에게 징역 8월을 선고했습니다.

검찰의 수사 결과 정상헌 대표는 국내 조폭이 현지 카지노 VIP룸을 빌려서 만든

정킷방에 자주 드나들며, 한 게임당 500만 홍콩달러 한화 약 7억원에서 2천만 홍콩달러

한화 약 28억원 사이의 금액을 배팅하며 도박을 한 혐의로 기소가 되었습니다.

도박혐의로 기소가 된 기업인 가운데 일부는 도박을 1번밖에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여

상습도박 혐의에서 벗어나 무거운 처벌을 피할 수 있지 않을까 하여 법원은 이들 모두에게

일반 도박혐의가 아닌 상습 도박 혐의를 적용하였습니다.

법원은 도박 액수와 방법 및 장소 그리고 기간과 횟수 또 방식 등을 고려하여

상습성으로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고법형사는 지난 18일 회사 공금 77억원을 빼돌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카지노사이트 원정 도박을 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장세환 회장에게는 추징금 14억과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장세환 회장은 2005년부터 작년까지 인천제강소 철강 부산물 무자료 개래를 통하여

회사 자금 가운데 88억원을 횡령하여 2001년부터 2013년 미국 라스베이거스 등지에서

80억원 상당의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출처 : 카지노랩 IT – https://th4t.net/?p=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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